고등학교 윤리 교과서적인 말을 하네요
우리가 저마다 객체라구요? 객체라... 그런 편안한 마음이면 삶을 살아가는데는 편하겠죠
어차피 우리 인생을 80년으로 보고 시간을 무한하다고 볼때 (80년/무한대 = 0) 이기 때문에
살필요도 없는거죠. 우리가 사는 이유는 모두가 객체가 아닌 주체가 되서 살아갈때 의미가있는거지
그렇치 않고 객체가 되서 운명에 순응하며 어차피나는 자연으로 돌아간다는 그런 안이한 생각으로
살아가면 진짜로 무의미한 삶이 되는것임니다. 고작 탈모때문에 님은 자기인생을 객체로 전략시키고
수동적인 운명론적 발언을 하시는건 잘못임니다.
사람은 누구나 욕망을 충족하기위해 태어나고 욕망을 충족하는데 삶의 본질이 있는 검니다.
....종교인들 예를들어 부처님...또는 예수님....
그들처럼 득도를 하면 그들자신의 마음의 평화는 찾을수 있겠죠.
그러나 전 지구상의 모든사람이 득도를 해서 예수나 부처같은 삶을 산다면?
모두 앉아서 일도안하고 참선만하고 모든것은 운명이다 그런생각으로 인생을 살고
모든욕망을 억제해서....심지어 섹스까지...모두가 굶어죽든 퇴화해서죽든...
결국 인류의 멸망이 오는 검니다.
어느정도 종교를 통해 고통을 합리화하고 그것을 극복하는건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는 방법이지만
종교교리를 미끼로 자신을 객체로 전략시켜 욕망을 추구하는자를 비난하고 혼자서 세상의 도를
아는것처럼 모든일을 운명에 마낀다면 결국 자신의 세상에난 의미마저 부정해버리는 것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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