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너 그냥 죽어라.
인간쓰레기가 딱 어울린다.
진짜 본인때문에 두명이 목숨을 잃은것이 사실이라면 이따구글을 쓸수가있을까.
싸가지 너무 없다.
다리털이 가만있으면 머리털에 붙다니 대단하구나.
>전 중학교 때부터 염색하고 무스 젤 스프레이 를 항상뿌리고 다닌 모범생 소년 이였습니다!
>이제 한 20살돼고 부터는 파마 염색을 한달에 1번 정도... 이런적도 있었습니다 집에서 파마하고 자다가 머리다 녹아서 한 5천개 이상빠진적도 있었지요 정수리 부분쪽. 23살딱 돼니깐 아저씨란 소리를 많이 듣게 돼었죠 머리 숱이 장난 아니게 줄었거든요 제 얼굴은 진짜 장난 아니게 잘생겼습니다 여자랑도 2:1로도 한적도있죠 잘난척은 아닌데 전 말도 잘하고 노래도 잘부르고 좀일본사람 비슷하게 놀던 그런 건장한 사내놈이였습니다 23살때는 나에 공포에 생애였습니다 머리숱이 없으니깐 남눈치보고 말도 줄어들게 돼고 23살때 여자 꼬실때는 항상 모자쓰고 꼬셨습니다 머리숱때문 그때당시에는 뒤머리는 좀길었기 때문에 좀 볼만했습니다 술잔뜩 먹인다음 바로콜이였죠 이제 나이가 나이인만큼 안정됀 직장을 구하러 다녔죠 회사에 모자 쓰고 간다는건 말이안돼겠죠? 이제부터 내인생은 x됀겁니다
>창피해서 나가기도싫고23살에 이게뭔 난리입니까 그때 참많이 후회했죠. 일주일에 한4번은 술먹고 3번정도는 여자랑 자고 아주미친짓이였다고 뼈져리게 느꼇습니다 우리 가족중에 대머리는 저밖에 없어요 저혼자만 돌연변이 인것같아요 아님 하느님이 벌을 내리신것같아요 전지금까지 그렇게 생각하고있습니다 이런적도있었습니다 21살 22살때 내가 변심해서 자살한 여자가2명이였죠 지금생각하면 정말 가슴이 찟어지고 미칠것같습니다 올해 제나이가 24살입니다 1월달엔가 집에서 누어서 음악을듣고있었죠 다리털뽑으면서요 그때 생각해낸것이 장난삼아 다리털을 이마쪽에다 한카락만 붙여보았씁니다 젠장 다음날 보니깐 그대로 붙어있었습니다 그러고 세수할때 살작 그부분만 안다게 조심스럽게 싰었죠 한이틀있으니깐 그냥 머리털처러머 강하게 붙어있더라구여 그다음 전 이런걸 실험합니다 다리털을 뿌리까지 한50개 정도 뽑은다음 이마쪽에다 촙촙하게 공들여 붙입니다 몇일후 한20개정도 강하게 붙어있는 머리칼을 발견하게됍니다 그런식으로 2개월에 걸처 한 2000천개? 허벅지 털까지이용 해서 붙였습니다 2000정도에서 한 1300개 정도는 강하게 자라더군여 지금제머리는 짦은스포츠인데 지금은 모자안쓰고 돌아다닙니다 지금까지 장난 아니구 마리털을 한만개이상 머리에다 붙였습니다 다리가 닭살처럼 변해도 꾸준히 그렇게 실험해온 결과 지금은 머리숱이 좀없다 그런소리만듣습니다 전 지금도 계속 다리털을 심고 또심고 반복하고있씁니다 제피부가 강한 흡착력이있는지는 몰라도 전그렇게 효과를 봤씁니다 아니 지금도 효과 보려구 다리털을 뽑고있습니다 제말이 좀싸가지없게 들리는 분들도 있을것입니다 전 이렇게 인터넷상에서 글을 써본적이 이번이 처음입니다 제말이 좀거칠었다면 사과합니다 제가 쓴글은 어떤 거짓도 없습니다 다만 내가 그맘고생을 알기때문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돼고싶어서 이렇게 글을올렸씁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거짓됀글을 썻으면은 전 개보다 못하나 동물입니다 전이제 평범하게 살려구그럽니다 직장인처럼...... 또모르죠 그때가 다시돌아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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