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전적으로 모발얇고 숯이 적고 이마가 좀 넓어도 가족중엔 노년전에는 탈모는 안왔습니다. 전 30중반 되면서 스트레스에 한번 급한 탈모량 증가를 보고 정수리쪽이 간질따끔 느낌도 들면서 좀 비는거보고 바로 복용시작. (근데 여기서 이게 일시적였는지 탈모시작인지 아직 좀 의아하지만 가정학과 일반병원(종로성지)갔는데 프페 처방받았으니 뭐 탈모시작은 맞겟죠. 가족력도 그정도면 있는거라고 하심. 근데 육안으로만 대충보고 판별)
근데 복용후도 급히 빠지진 않더래도 지속 어느정도 빠지고 앞뒤 숯도 좀씩 비는거 같고 원래 모발 얇았지만 연모화 및 짧은 머리카락 탈락도 현재 보이는중입니다. 떄떄로 정수리 빈쪽이 간지럽긴 합니다.
2. 프페 1달 복용후 약간 졸림+액묽어짐 부작용 및 효과 잘모르겠어서 테스트 겸 안먹어볼까해서 반 달 중지한적있습니다.
3. 복용하거나 안할때 차이점을 잘 모르겠고, 대다모 분들도 기본 5-6개월은 먹어야 효과가 있다고 해서 다시 열심히 복용중이긴합니다. 다만, 프페를 하루이상 안먹었을때 머리가 위로 스팀받는 느낌?? 소름돋을때 느낌처럼 그런느낌이 들곤 합니다. 그래서 먹으면 좀 나은거 같구요. (녹차마시면 좀 안정된 느낌. 커피는 안좋은 느낌)
아마도 복용안했더라면 혹시라도 탈모가 멈추지 않았을까;; 복용하면서 괜히 쉐딩끼도 오면서 탈모가 약간 촉발된건 혹시 아닐까??의 불안감입니다
프페복용열심하는데도 여전히 약해지는 머리를 보고 바닥에 탈모량도 느는거보니 ㅠㅠ 초보님들의 영원한 고민입니다 ㅠㅠ 선배님들 경험담이든 아무런 고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닥치고 5-6개월까지 먹어라 VS 한번 1달 복용중지해봐라~ 그래도 탈모가 안오면 약끊어보든가~ (이걸 확인하려면 어느정도 약을 중지해봐야하는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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