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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골때리는 우리집 이야기.쪽팔려.ㅡㅡ^

  • 24년 전

  • 1,281
0
우리아버지 올해 나이 60이십니다.허나 외견상으론 50으로 보이시죠..

그런 울 아버지 앞머리가 벗겨지시는 중이져..

근데 울 아버지가 심각한 바람둥이 임당....

제가 어머니께 "엄아 아빠 탈모야..빨랑 검은콩이라도 갈아줘야 하지 않겠어?"
어머니왈 "괜찮아 모조리 빠져야 바람 안피우지.."

제가 다시 어머니께 "엄마 프로페시아란 약 먹으면 머리가 금세 다시 난다던데 빨랑 치료해 줘야지."
했더니 어머니왈 "너 그거 아버지한테 말하면 죽여버려 이늠시키"....
.
.
.-_-; 이게 바로 콩가루 집인가요?

전 25살인되 2년전부터 머리가 심각히 가늘어 지고 있슴당.참 잘생긴 외모인 내가 바람부는 날이 두렵고 머리 스탈 안사니깐 밖에 나가도 그전처럼 어머어머 하는 가스나들두 자꾸만 더 더 더 ㅡㅡ
적어집니다.

역시 사람은 잘나가다 개피 한번 봐야 인생의 쓴맛 단맛 다 알고 건방끼가 없어지는 것 같네요..

자연요법 시행할까 하는데 제가 저처럼 머리 가늘어 지는 분들께 임상보고 해 드릴게요.

우선 한가지만..

하루에 30분씩 운동장 달리면 땀 좀 흘렸더니 머리 자체가 1주일만에 힘이 생기네욤..^0^
아참 그리고 딸딸이는 아예 끊었어용.나이가 나이인만큼 ...여자랑두 거의 안합니다.말만 대학생이지 완조니 땡중 생활중이랍니다.

대다모 회원들의 머리가 모두 다 원상복구 되도록 건승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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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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