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테스테라드 경구약 끊은지 벌써 한달이 조금 넘었고
로즈마리오일 두피마사지와 맥주효모 좀 과하게 먹은지 2주가 다되가는 현시점의
상태를 기록합니다.
요새 유산소 스트레칭 근력운동 참 많이 합니다.
몸이 굉장히 피곤합니다.
어제는 너무 피곤해서 아예 안씻고 자서 로즈메리마사지도 안하고 잤고
좀전에 집에 들어와 이틀만에 샤워하고 머리감고 로즈메리마사지했습니다.
물론 어제도 오늘도 맥주효모는 평소3배가량의 용량을 섭취했구요.
방금 머리감을때 세보니 오히려 3일전까지보다 탈락개수가 적습니다.
20개 안팍입니다. 어제 머리감지 않고 좀전에 감았는데도 이렇게 개수가 줄어든게
신기합니다.
아보다트 복제약을 끊은지 한달이 조금 넘었으니 이론대로라면
머리감을때 머리카락 탈락개수가 막 늘어나기 시작해야할때라고 보여지는데
오히려 개수가 적은게 의아할 따름입니다.
혹시 맥주효모가 효과를 발휘한것은 아닌가 생각중입니다.
물론 달리기와 스트레칭도 도움이 됬을수 있다는 추측에서 배제할수 없다고 봅니다.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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