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머리에 기름끼가 많이 낀다면 하루에 2번은 감으셔야 합니다.
과연 얼마의 돈을 투자하실지 모르지만
프카, 미녹, 자연요법, 샴푸 등 다 하려면 적어도 한달에 10만원이상은 들어갑니다.
제가 추천하는건
프카 드시고요
미녹은 일단 하지마세요
자연요법은 하시고 녹차 보리차 대신 드세요
그리고 채식위주의 식사하시고요 인스턴트 식품과 탄산음료 등은 줄이세요
그리고 샴푸는 비듬이 있다면 비듬샴푸사용하시면서 니조랄 사용하시고요
경제적여유가 되신다면 탈모용샴푸사용하세요...
트리코민, 아메리칸크로우 등 많죠
그리고 치료의 기본은 6개월입니다.
>저는 24살이구요..
>
>여기 계신 대다수분들이 그러시겠지만, 요즘들어 부쩍 보는 사람들마다 놀라며 왜 그렇게 머리숱이 줄었냐는 말에 엄청 스트레스 받고 있는 탈모진행중 입니다..
>
>일단 제 상태는,,
>가름마 있는 정수리 부분과 윗머리 부분이 두피가 환하게 보이고 있구요..
>앞머리 엠자형 탈모는 아직 없습니다..
>평소 그렇게 머리가 많이 빠진다고 느끼진 못했는데..
>올해 들어서 부쩍 머리 감을때 머리가 좀 빠신다 싶더니만..
>
>원래 머리카락 엄청 굵고 억셌는데요..
>얼마전부터 뼈저리게 느낄 정도로, 머리털이 힘이 없고, 가늘어져서, 빗질할때 이리저리 쓸려다닙니다..
>머리 조금만 잘못 빗으면 두피가 환하게 비치구요..
>얼굴, 머리에 기름끼도 엄청 끼고요..아직 얼굴에 여드름도 많이 돋습니다..
>아버지를 비롯한 친가쪽에 대머리가 많습니다..
>한 석달전부터 직공 모발력을 썼는데, 오히려 더 심해진 느낌입니다..
>아..정말 죽고 싶은 심정이네요..잘 아시죠..
>
>어느정도 각오는 했는데,,이렇게 일찍 찾아올줄은 몰랐습니다..
>
>암튼...
>이렇게 두고볼수많은 없어서..뭐라도 해볼라고 수소문 끝에..
>여기 대다모 싸이트를 알아서 며칠동안 게시판을 샅샅이 찾아본끝에 내린 결론은..
>
>1. 일단 가장 중요한게 피나 계열의 약을 복용하는 것이더군요..
>프로페시아든, 프로스카든..
>당장 내일 동네 병원을 이잡듯 뒤져서,,프카로 처방 받을 각오하고 있구요..
>
>2. 지금까지 모발력 샴푸를 써왔는데..이게 별로더라구요..
>머리도 부쩍 더 가려워진것을 느끼고..
>그래서 샴푸도 좀 바꿔보려고 하는데..
>여기서 소개받은 샴푸가 너무 많아서..오히려 더 헷갈리는군요..
>너무 많으니까 이제 이름도 기억이 안나네요..
>휴..무슨 샴푸를 쓰는게 가장 좋을까요..몇가지만 찝어주실분 없나요..
>
>3. 아무래도 먹는 약만으론 불안해서..아쌀히 미녹도 한번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내일 약살때 미녹시딜도 같이 살려구요..이건 약국가면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거 맞죠..?
>
>4. 두피에 영양공급도 중요하다는건 잘 알았는데요...
>요즘 많이 언급되는게 시스테인 계열의 영양제 더군요..
>뭐, 정제로 나온 원진제약것, 캡슐로 나온것..하이치올씨..등등..
>들은건 많은데...뭘 선택해야 될지는 오히려 헷갈리는군요..
>그리고 시스테인 계열의 약들은 아미노산 공급용 맞죠??
>그밖에 비타민b, e 등도 중요하다고 하던데 뭐 추천해주실 비타민 제제 있으신가요..??
>
>5. 검은콩, 검은깨도 한번 먹어보려고 합니다..
>일단 제가 내린 결론은..
>서목태 검은약콩 볶은것, 검은깨, 다시마를 갈아서 물이나 우유, 두유에 타먹는다..
>휴...맞나요..?
>
>6. 그밖에 뭐 또 자연요법 추천해주실것 뭐 있나요..
>뭐라도 해보려고요..
>
>휴,...정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뭐든 해야겠는데..
>잘못된 방법으로 할 순 없잖아요..
>정말 속상하네요..돈도 없는데..
>
>그래도 여기를 알아서 다행입니다..
>부디 도움좀 많이 주세요...
>
>이제부터 저도 전쟁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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