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저희 집안에 대머리 아무도 없습니다.
아버지는 55세 이지만 아직 정수리 안보이시구요
<처음 머리가 많이 빠진 계기>
8년전 군 제대 후 고딩 친구에 속아 다단계에 발을 들이게 됨,
다행히 하루만에 다단계라는 걸 알아차리고 운좋게 모두 환불 받았지만
3일 동안 거의 1년치 받을 스트레스를 한번에 받아서 머리 감을때마다
머리카락이 신기할 정도로 많이 떨어짐
<작년 겨울, 프로틴 섭취>
첫 계기 이후로 아주 조금씩 빠지긴 했으나, 신경쓰일 정도는 아니었음
작년 겨울 운동 시작하면서 보충제를 섭취하기 시작했는데
2주만에 눈에 비치는 정수리 면적이 더 넓어짐...
보충제는 안빠질 사람은 먹어도 안빠진다지만 빠질 사람이 먹게 되면 촉진시킨다는
결론을 내리고 보충제 바로 끊음
<중국 거주, 싼 가격에 프페 입문>
올해 3월 부터 프로페시아 복욕하기 시작하여 약 8개월이 지났습니다.
상병때부터 지금까지 끊었던 담배를 약 2개월 전부터 다시 피기 시작, 하루에 한갑
프로페시아 복용한지 8개월이 지났지만 요즘 정수리가 더더욱 선명해집니다...
주위 프페 먹고 효과본 형 말로는 유전 아니면 프페 먹어도 소용없다고 하던데
저 같은 경우는 어떻게 해야합니까ㅜㅜㅜ
과일로 자연 비타민 섭취중이고 오전에 비오틴 한알, 자기전 프페 한알 이렇게 먹고있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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