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에 살고있는 30살 청년입니다
탈모를 인지한지는 약 2년정도 되었구요.
지금은 M자가 굉장합니다.
약은 프로스카 5등분 3달정도 먹다가 진전이 없어서
아보다트 6개월먹었습니다. 그동안 미녹시딜도 썼으나 모낭염
유발하여 그만뒀습니다. 아보다트를 먹고나서 전반적으로
모발이 탈락하여 속알머리가 되었구요...M자 진전속도는 더뎌졌으나
더 심해지긴 했네요,,,그래서 모발이식을 결심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질문드립니다.
1. 머리 감을때 모발이 30~40개 빠지는데 이식하는게 맞을까요?
2. 약빨이 너무 안듣는데 이식해봤자 돈만 버리는거 아닐까요?
3. 저같이 약빨 안들어도 이식모는 남아 있을까요?
머리에 좋다는거 온갖거 다 해보고 돈도 무지막지 썼습니다.
비오틴 효과없고 효모 효과없고 다 효과없었습니다.
증모술 그때 잠시 뿐이지 바람불면 다 들통났습니다.
진짜 절박합니다. 다음주에 수술 할지말지 결정하고싶네요.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사진은 제 현재 빠지는 모발 상태이고
지금 m자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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