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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오늘부터 프로페시아 시작합니다.

  • 8년 전

  • 807
6
40초반될때까지 탈모에 크게 신경쓰지 않고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올해부터 엠자탈모, 두정부 탈모가 급격히 진행되더군요
그냥 좀 빠지면 어때 생각하고 지냈는데
몇년만에 만난 지인이 충격적인 표정으로 '아니 어쩌다가......'라는 말을 하더군요

우리 막내 장가갈때까지만 유지하자는 생각으로
대다모 카페 뒤적거리며 알아보다가,
결국 프페와 미녹시딜로 결론 내렸습니다.
이식도 고민중이구요

프페 부작용(성기능 감소, 여유증, 무력감)이 신경쓰이는데,
장기 복용하신 분들의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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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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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