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요즘 머리기르는 사람보면 나자자식이 머리나 기르고 속으로 이렇게 생각합니다.
탈모때문에 어쩔수 없이 짧게 자르게 되니 이상해 지더군요
다른사람은 다 내가 머리 왜 그렇게 깍는지 이해를 못하던데
대다모에 머리기르는 분을 지칭하는것은 아님을 이해해주시길...
>역시 사람은 생각이랑 맘먹기가 젤중요한듯 자기가 부정적으로 살면 세상 모든게 다부정적으로 보이고 긍정적이고 밝게보면 여유가생기고 그런가봐여...제가 요즘 이상해졌어여...남자들 머리안빠져야 정상인게 너무너무 당연한건데....요즘은 오히려 정상인 사람이 비정상으로 보이고...어 저사람은 왜머리안빠졌지? 이런생각 막들고....내가정말 정신이 나갔나봐....정신과라도 가바야하는걸까....이궁 진자 미치겠네....생각을 이상하게 하니깐 정말 나자신마저 이상해지는거 같당!! 원래 머리 있어야 당연히 정상인것을....그걸 반대로 보니까 원....나도 답답하구....근데 정말 대머리안대는 사람들은 왜 대머리가 안댈까? 난 그이유가 무척궁금하당...대머리유전자만 없다면 정말 세상 좃대로 어떻게 살든간에 절대로 절대로 머리 안빠지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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