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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하필 지금

  • 8년 전

  • 864
9
한두달전부터 머리 감으면 많이 빠지길래
뒤늦게 약 먹었는데
어머니가 정수리가 횡 하다길래 거울 보니까 정말 너무 많이 빠졌어요.
지금은 많이 빠지는건 멈춘거같은데
요즘 마음엔 드는 아가씨 만났는데 일단 흑채로 카바중인데 들길까봐 조마조마합니다.
지금이라도 이식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증모술로 카바하는게 나을까요?
진작 관리할걸 후회막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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