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4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5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6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7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8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9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10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BEST [Fuck탈모] 대다모를 통해 많은걸 바꾸었습니다.

  • 8년 전

  • 4,942
34
2017-11-16_153000.png

<정수리>

2017-11-16_152611.png

<정수리 살짝 옆>

정수리 사진과 그 옆 사진을 보시면 헤어의 밀도, 모공에서 2가닥 이상 나오는 모공의 비율, 굵기의 차이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네... 저도 유전 대머리였습니다...
그래도 여러 글을 읽어본 결과 가직 심한 단계는 아닌 초기 단계인것 같습니다.

**********



역시 이 머리 벗겨짐에 대한 고민과 대화는 대다모만한 곳이 없군요...

일전 올렸던 글에 많은 형님 동생들께서 댓글을 달아주셨고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경각심을 가졌다 해도 모자랐던 많은 것들을 좀 더 보충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그 중에 두피 상태를 찍어서 지속적으로 경과관찰하라는 글을 알려주신 것도 아주 도움이 됐습니다.

그래서 x1000 usb 현미경을 사서 정수리부위를 찍고
미녹시딜을 사서 바르기 시작했습니다.
치료를 하는김에 한번에 몰아치는게 낫다고 생각해서 약까지 먹기 시작했습니다.

설마 나는 아니겠지, 아직은 괜찮아, 조금 지나다 괜찮겠지 등등..
이미 대다모에 가입했을 정도면 사실 대부분 마음 깊숙한 곳에선 알고 있을 겁니다. 우리는 모두 대머리란걸...
이 글을 읽는 아직 치료를 시작하지 않은 분들이 있다면 모두 병원에 가보시길 권합니다.



***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34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