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머리사수입니다.
오랜만에 글남기는거 같습니다.
요즘에 제가 조금 바빠서요. 장사도 하고 고시 공부도 합니다.
장사는 먹고 살기 위해 하는거고요 당분간은 고시 공부에 취중
할려고요.몇달 공부 안하다가 하니까 힘드네요 ㅎㅎ
제가 시간나면 도서관에 가는데요.주위를 돌아 보면 머리숱 많은 사람
정말 많더라구요.전 젊은나이에 왜 이렇게 머리 숱이 없는지.
건너편에 머리숱 많은 남자 분을 보니까 그런생각이 들더라구요. 내가 저 정도
머리숱만 있어도 여기 도서관 여자들 내가 마음 먹으면 전부 꼬실수 있는데~~~
ㅎㅎㅎ 암튼 머리숱 많은 사람들만 보면 부럽습니다. 이넘의 공부 안할려고 했는데
어쩔수 없이 하게 되네요.하지만 기왕 시작한거 기적을 이뤄야 겠죠..
장사도 잘되야 하는데 꼴에 사장이 신경도 못쓰고 있어서 에휴~~
요즘따라 머리에 진척이 없는거 같아서 마음이 다급합니다. 얼릉 숱도 많아지고
두꺼워져야 하는데.....정말 이넘의 머리땜시 요즘들어 걱정입니다.
여러가지 일들이 꼬여 있네요. 그래도 다들 힘내고 열심히 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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