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살즈음에 머리털이 빠지기 시작하더니.. 작년에 이발하다가 피부과 가보라고 해서 가봤더니... 역시 탈모네요..
처음에 부작용 걱정도 되고해서 정품 프로페시아를 복용했습니다. 약을 꾸준히 하루에 한알 복용중에 이제 어느 정도 괜찮다 싶기도하고 솔찍히 저에게는 성욕 감퇴랑 우울감 사정량감소와 사정했을시 만족감등등.. 부작용이 눈에띄게 오더군요..그래서 2일에 한알씩 복용 했습니다. 그러던중.. 여자친구가 요새 머리가 더 빠지는거 같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약을 중단하고.. 미녹시딜만 1년정도 발랐습니다. 결과는 참담하군요.. 더욱 심해져서 ..
다시 프로페시아 복용중인데.. 머리가 엄청 빠짐니다..
두서없이 말이 많았네요.. 여기저기 알아보던 중 궁금하점이 생겨서 질문 드립니다. 아보타트가 더 좋다는 분들이 있어서 복용해볼까 생각중인데요..프로페시아를 먹었을 때 저런 부작용을 느꼈는데.. 아보타트를 먹게 되면 더 심한 부작용을 느끼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경험해보신분 있으신지요..??
아니면 지금 엄청 빠지는걸...쉐딩현상으로 보고 참고 더 복용해야되는지..너무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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