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정도 백수생활하다 며칠전 직장다니기 시작했어요.
머리카락 땜에 직장생활 힘들것같아서 미루다 미루다 머리카락거의 포기하고 이제 됄되로 대라는 식으로 이제 취업했습니다. 직장은 회사지사인데 본사는 서울이고 공장은 의정부에 잇대요. 근대 지사가 뭐에요?
전 그냥 간단하게 운전이나 할려구 갔는데 그쪽에서 사무와 또 영업쪽으로 갈것같아요.
본사사장이 내려와서 회의하는도중에 저보고 서울에 영업교육받으로 오래요 .....탈모만 아니면 아무거나 다 자신이잇는데 ... 이건 나한테 찾아온 행운일수도 잇는데...
첫달 수습이100 이고 담달부턴 120이고 자꾸자꾸 올라간다든데......... 괜찮은 대우인데...탈모땜에 자신이 없군요.
하지만 전 피해갈수없으면 그냥 즐겨라는 말을 좋아해요...군대있을때도 힘들땐 그말을 항상 되뇌었거든요...
님들도 탈모땜에 노는사람이 많을거에요..자신감이 없어서...
그렇다고 그냥 놀수도 없는노릇이잖아요..
마인드 컨트롤로 극복하세요 우리한텐 자유로운 팔다리가 잇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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