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머리때문에 마음 고생이 많으시져...
저두 참고민이많아여
오늘은 저의 경험을 좀 쓸려구여...
저희 집안은 아버님이 좀 엄하셔서 어렸을때부터 아버님 때문에 스트레스를 참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어렸을때 부터 그게 자위행위가는 것두 모르고 자위행위를 했읍니다
제기억으론 초등학교 전후루 생각됩니다만... 그땐 그냥 손으루 고추를 막 문질르면 그냥 기분이 좋았습니다.. 저는 지금 만성전립선염이 있게든여... 자위행위가 뭐가 않좋냐면 제생각엔 성기에 너무
심한자극을 줘서 나중에 성기에 문제가 생길수 있다는거져..여자의 질은 상당히 예민하기 때문에
남자의 손에 익숙해져 있다보면 조루라든지..아니면 저같이 성기에 병이오기때문입니다..
정액에 단백질이 빠져나간다..이겐 별반 문제가 될것 같지는 않군여..
사실 저는 정 자위행위가 하구 싶으면...아주 못참을때있잔아여...차라리 여자를 사서 관계를 하는것이 낫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드는군여..
제가 어디에서 들은 얘긴데 우리나라 성인남자중 50%는 성기에 문제가 있다구합니다...
그건 우리나라가 결혼이 너무 늦는것일수두 있구..
암튼 그런생각이드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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