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7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가발로부터 며칠간의 해방~

  • 24년 전

  • 2,582
0
안녕하세요.
에버랜드에 놀러 다녀왔어요.
물론 여친과 함께죠.
가발을 벗은채로 그렇게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돌아다녀 보긴 첨이었습니다.
근데 아무도 제 머리 유심히 안쳐다보더군요.
괜히 저 혼자 조마조마했던거 같더라구요...
무엇보다 신났던건...바로...
솔직히 그동안 가발 떨어질까봐 함부러 못 타봤던 과격한(?) 놀이기구를
마음놓고 타보고 놀았습니다.
바이킹, 제트열차, 독수리요새, 허리케인,...등등...
계속 타고 싶더라구요..^^
그동안 가끔 놀이공원에 갔었지만..대부분의 경우..
나는 그런거 별로 안좋아한다고 하면서...피하곤 했었죠..
속으론 무지 타고 싶었지만...제트열차 아시죠? 그거 타면
맞바람이 장난아니죠...제가발은 걍 떨어져 날아갑니다.
비싼 가발 찾는것도 힘들지만..무엇보다..쪽팔림의 극치를
경험할것인데...휴..꿈도 못꿨던 일이죠.
제여친도 제가 가발안쓰고 다니니깐 훨 이쁘다고(?) 하더군요.. ^^
암튼 무지무지 즐거웠던 날이었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