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번째 사진 : 12년전 23살때 밤에 찍은 사진인데도 머리속에 두피가 ㅜ자 모양으로 보였습니다. (그러나 현실부정)
- 두번째 사진 : 2년간 방치하다가 10년전 25살때 부터 프로스카 4분에1 하루에 한알 복용!
- 세번째~다섯번째 사진 : 현재35살 약복용 10년 2개월 복용중!
머리상태는 좋아졌다가~ 안좋아졌다가 ~좋아졌다가 계속 싸이클이 컨디션에따라 반복하며, 대체적으로 현상유지 하는것 같습니다.
연예인머리스타일을 못내지만, 아직까지는 사람들한테는 탈모란 말은 못들어봤습니다.
제가 먼저 친한사람들한테 탈모인이라구 말을 먼저 하네요ㅜ
치료법은 바른는것은 한번도 한적이 없고요
프로스카 9년 6개월, 아보다트 7개월 복용중이며, 샴푸는 TS 사용중이며, 보조제로는 비오틴10,000, 아연, 홈플러스 맥주효모, 맥주효모환, 콜라겐 가루 섭취중입니다.
참고로 부작용은 전혀 없습니다.
10년간 탈모약 먹으면서 약 빼먹은 날은 10번도 않되네요!
탈모를 인지한후 저의 철칙은 '밥은 굶어도 약은 하루에 한알 꼭 먹자' 입니다. 그만큼 머리카락은 소중하고, 간절하거든요!
다모님들.. 탈모 시작되면 나는 아닐거야 하면서 자기합리화 시키지 마시고, 무조건 병원가서 진단해 보시고, 부작용 없으시면 약 꾸준히 복용하세요!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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