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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요즘의 저는..

  • 24년 전

  • 994
0
퇴근하고 집에 돌아와 대다모에 올라와 있는 글을 읽는 것이
거의 유일한 낙입니다.가끔씩은 글도 올리고 말이죠..
대다모는 정말 좋은 휴식처같은 곳이죠.

미녹.. 저도 한때 열심히 발라봤어요.비록 효과는 거의 없었지만요.
님은 바르면 가렵던가요?
전 가렵진 않았는데 두통이 생기더라구요.-_-
그래서,몇달 바르다가 끊어버렸죠.

저는 이것저것 생각 안하고 그냥 가발에만 의존하고 살렵니다.
그러다 획기적인 모발이식수술이 나오면 그때 수술이나 한번 하려구요.
요즘 새로운 모발이식 뉴스가 있던데
그게 만약 실용화가 된다면 정말 좋을 것 같더군요.

이식모발수 1만모이상,다시 수술할때까지의 기간도 매우 짧고,
또 고통도 없고 흉터도 거의 남지 않는다고 하네요.
오래간만에 듣는 굿뉴스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그 수술 받으려면 열심히 돈 벌어놔야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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