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머리사수 입니다.
미녹을 사용하신다니 꼭 발모 되길 바랍니다.
전 형님보다 프카를 1달 먼저 시작했거든요
근데 아직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저도 꼭 치료에 성공해서
사진도 올리고 복용기를 써야 하는데 그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데..
그래도 형님은 저보다 상태가 좋으셔서 꾸준히 치료 하시면
좋은 성광 거두실거라 확신 합니다.편안한밤 보내세요
그럼^^ 전이만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30세 예비군6년차 탈모4년차 잠재적대머리입니다.
>편안한 밤 보내고 계십니까?
>
>이제는 퇴근해서는
>꼭 대다모에 들어와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저의 일상이 되었습니다.
>
>엘리베이터님은 꾸준히 운동하셔서
>멋진 근육질 몸매를 가지고 계신것 같습니다.
>부럽습니다.
>
>어제부터 미녹을 앞머리 부분을 중심으로
>바르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미녹이든, 프페든,
>정수리쪽 효과는 있지만,
>앞머리와 M자에는 효과가 미미한것
>잘 알고 있지만,
>그래도 모근이라도 보호하자는 차원에서
>바르기 시작했습니다.
>
>역시 오랜만에 발라서 그런지,
>아침에 머리감을 때
>따뜻한 물이 닿을 때
>너무 가려운 겁니다.
>그리고 나서는,
>녹차 티백 담근 물로 머리를 헹굽니다.
>
>하여간에 더 빠지지만 않도록
>저 나름대로 프페도 복용하면서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
>효과를 기대하는 심리도 물론 있지만,
>되도록이면 마음을 비우고
>꾸준히 할 생각입니다.
>오랜만에 발라서 그런지,
>역시 너무 가렵습니다.
>낮에도 자꾸 긁고 싶어지지만,
>긁으면 또 빠질까봐 못긁고,
>고통스럽기도 합니다.
>
>리그로스님은 프페, 미녹, 스티바A등으로
>효과를 많이 보셔서
>거의 정상권으로 회복하셨는데,
>요즘 대다모에서 뵙기가 힘듭니다.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
>아무쪼록 편안한 밤 보내시기 바라며,
>여러분들도 열심히 정보교환하시면서
>끈기를 가지고 치료하셔서
>좋은 성과 얻으셨으면 합니다.
>저도 여러분들을 위해
>맘속으로 또 글로써 응원해 드립니다.
>
>이상 잠재적대머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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