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나 두타스테라이드나 주효과, 즉 1차효과는 전립선 비대증의 치료입니다.
탈모억제는 전립선 비대증 치료중 우연히 발견된 보조효과, 즉 2차 효과이구요
그렇기때문에 프로페시아가 프로스카에 비해서 용량이 적은 것이지요.
하지만 피나스테라이드 1mg으로 효과를 못보신다면 용량을 높이는것도 한 방편이지요.
문제는 프로스카 한알(5mg)을 복용할경우 2차효과를 높이려다 멀쩡한 전립선에 1차효과가 과다로 적용되면서 말그대로 전립선이 망가지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는것이죠.
프로스카 한알을 다 복용한다는것은 좀 심하다고 생각되고요.
프로스카를 반알로 쪼개서 드시는건 함 권해보고 싶네요.
하지만 1mg나 2.5mg나 5mg나 탈모억제 효과는 비슷하다 데이터가 있으니 넘 기대하지는 마세요.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머리 허벌나게 마니 나시길! ^0^
>아시다시피 의심맨은 프페로 효과를 못 보고 있슴다.
>
>두타를 기다리구 있는데 맘이 편치 못한 것은 어쩔 수가 없군요...
>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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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질문을 드리는 데요. 프로스카를 한알을 하루에 하나씩 먹으면 효과가 있을 수 있까요?
>
>제가 알기로는 두타도 그렇구 프카도 복용양이 많아지면 효과도(물론 부작용도) 늘어난다고 알고 있는데 어떠세요..
>
>지푸라기라도 잡는 의심맨을 도와 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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