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렇져......ㅡ.ㅡ;;
처음에는 아니라고 믿고 싶었지만 현실을 부정할 수가 없네요.
처음에는 짧아서 그렇곘지 했지만 머리가 길어도 두피를 커버 할 수가 없네요...
지금은 머리 내리고 다니는데 정상인 처럼 보입니다.
쩝 전 프로스카 함 믿어볼라고 해요.
님도 저랑 증상이 비슷한것 같은데 하루라도 빨리 병원 가보시고 약 끊어다가
복용해 보세요. 몇몇 사진을 보니까 우리같은 상태는 많은 호전을 보인것 같더라고요.
더 늦으면 후회합니다.
ps
글구 님도 요즘 굵은 머리보다 가는 머리칼이 더 빠지지 않아요? 생머리였던 머리가 휘기도 하고...
전 이런것보다 삼푸가 안 좋은지 머리결 안 좋고 푸석푸석해지는데 미치겠습니다. 두피에 기름도
많이 끼고요......ㅜ.ㅜ 쩝...
아......글구 전 하루에 한숟가락씩 꼬박꼬박 검은콩(약콩) 복용하고 있습니다. 이제 4주정도 되기는 했지만 효과가 있다고 믿고있고 심리적으로 위안을 많이 받고 있어요...
>엠자는 아니고
>
>물기를 적셔서 머리를 위로 스타일링 하면 정수리부터 앞머리 가르마까지
>
>허옇게 보이는데
>
>거의 정보석 아저씨 수준이거든요..
>
>심한 정도인가요...?? ㅠ.ㅠ
>
>
>>요즘 인어아가씨에 나오는 정보석을 보면 정말 한숨이 나옵니다.
>>아~ 나랑 비슷하넹......하구...전 전체적으로 머리가 빠지고 있는데 정보석보다는 좀 나은 편이지만 전 20대 중반 보석형은 30대.....ㅡ.ㅡ;; 차라리 나도 30라믄 걍 그러고 다니련만...
>>
>>흑......정말 비참하넹...
>>
>>글구 질문이 있는데여 검은콩 갈아서 아침먹고 한숟가락씩 꼬박꼬박 먹고 있습니다. 지금 대략 4주 정도 된것 같은데 과연 효과가 있을까여? 태평양에서 나온 지성용 삼푸 쓰고 있지만 기름기는 더 끼는것 같네여. 아 짜정나 전 머리 감고 3-4시간만 있음 머리에 기름이 장난 아니에요 머리결도 별로 안 좋아진것 같고 요즘 들어 완전 생머리였던 제 머리카락이 꼬불꼬불 거리네여.....ㅡ.ㅡ;; 흑 삼푸 추천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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