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24살이되는데 올해여름 머리를감는데 머리가엄청빠지더군요 그래서 거울두개로 정수리쪽을보니 업청횡하데요... 바로 식은땀이낫습니다 아버지도 원래 풍성풍성햇는데 외국에서 사온 샴푸를써서 머리가없어졋다는얘기를 장난식으로 많이하곤하셧는데 지금생각해보면 아빠도 많이 힘들엇겟다 이생각들고.. 저는 학교다니는중이라 근처에서 자취를하게됫습니다 자취후 이틀후.. 화장실 배수관에 걸린 머리카락을 봣습니다 엄청 걸려잇더군요.. 평소에는 집이나 기숙사에서 머리를감으면 저혼자만 감는게아니라 유추하기힘들엇는데 지취를하니 알겟더군요 혹시 자취하기전에 화장실청소를안해서 저번에쓰던 사람께 아직걸려잇는게 아닐까 생각하고 걸린 버리카락들을 다버리고 다음날 머리를감고 다시봣는데 또 눈에보일만큼 걸려잇더군요 그래서 다음날 바로 탈모거ㅏㄴ리신청하구 받고잇는데 확실히 머리를감고 배수관보면 이제는 한 8가닥 걸려잇거나 그래서 그다음부터는 머리카락을 따로 버릴필요가없는데 자꾸 머리를보면 더 횡해지는거같고.. 근데 또 가끔씩 청소하다보면 머리카락이 별루 빠져잇지도않내요.. 머리카락들으 다 어디서빠지는지.. 정수리는 그렇다쳐도 앞머리는 별루신경안쓰고다녓는데 요즘 앞머리로 이마도 가리기힘들어서 제대루 보니까 m자두 잇더라고요 .. 하.. 요즘 학교다니는데 밖에나가기가 너무싫고 사람들이 지나가다 그냥 처다보면 괜히 머리때매 보는거같아서 너무 스트레스받네요 대인공포증인걸릴거같아요.. 그래서 결론은 약을먹을려고 햇는데 처음 탈모에대해 알아볼때 약은 절대로먹지말라고해서 생각두안하고잇다가 검색을해보니 부작용도 그렇게 많이생기지도 않고 관리에 비해 후기들도 많은거같고 호전되는 경우도 많은거같아서 몇시간동안 검색도해봣네요 질문몇가지만할갯슴니다 ㅠ
1. 탈모관리를 아직받고잇는데 처음받을때 탈모약 안먹는다고 말해놧는데 약먹기시작하면 탈모관리하는데에 말을해야되는지? 약을 먹으면 다르게 관리를해준다던지 그런게 잇을까요? 구리고 근본적으로 약을먹으면서 관리를 들어가도 되는건가요?
2.프로페시아와 카피약이잇던데 좀더 저렴한 카피약을 먹어도 효과는 똑같을지 최종적으로 모나드정을 먹어보려고 하는데 회원준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3. 정수리, m 자 둘다 잇는경우 먹는 약이 따로 정해져잇는지
4. 탈모약을 처방받으려면 피부과로 가야된다는데 탈모관리받는돗에서도 처방전을 주는지 만약 안주면 근처 피부과로가서 모나드정3일치 처방해달라구 하면되는건가요? 약은 근처 약국에서 사면되고
물어볼게많은데 3시간뒤 학교도가야되고 일찍자야되는데 요즘 넘스트레스받아서 엄청검색하고다니네요..
모바일로 직성하느라 오타가 많을수도잇겟네요 ㅠ 아직레벨2라 댓글달아주신분즐꺼 볼수잇을지 모르겟는데 내일까지 등업해서 볼수잇엇음좋겟네요 ㅠㅠ 많은관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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