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프카의 1.25mg을 착안하시고 하시는거라면 그냥 프카로 드십시요
그리고 피나스테라이드의 양이 1mg이 된건 부작용이 적고 최대의 사람들에게 만족을 줄수 있는 양의 1mg/day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0.5mg/day,1mg/day,1.5mg/day,2.0mg/day등 다양한 양이 사람에 따라 다른 영향을 줄수도 있습니다. 1.5mg/day를 하시는 어떤분은 부작용이 없고 효과는 더 나타날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분은 효과는 같고 부작용만 늘어날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단정적으로 뭐라고 말씀을 들일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프카나프페는 탈모지연제입니다.
발모가 되는건 더 좋은 현상이나 탈모지연이 기본효과입니다.
사람마다 발모유무가 다르면 발모가 되는 시기또한 다릅니다.
좀더 지켜보시면서 계속복용하시기 바랍니다.
2년정도가 지난후 효과가 나타나시는 분도 계시기때문입니다.
일단 두타가 나올때까지 그냥 아무 기대없이 드십시요
>1년반동안 빠지는동안에도
>믿을수가 없어서
>있다가
>프페먹기시작한지 1년됬는데요
>
>덜빠지긴 했지만
>1년전과 비교하면
>그래도 조금씩 더 빠지는것같아서
>고심하던중
>프카드시는분들은 5미리그람을 4조각하시니까
>1.25씩 드시는것에 착안해서 한2주째 프페한알에 한개를 4조각내서 0.25씩
>더 먹고있습니다.
>
>그동안 왠지 덜빠지는것같았는데 (먹기전엔 30개정도 먹고나선 20~25개정도)
>오늘 머리 딱 감고나니까
>머리가 갑자기 찡~~하듯 가려운 느낌이들더니만
>말리고나니까 한 15개정도 더 빠졌습니다.
>원래는 말리고나서는 한 2~3개 빠지는데...
>
>혹시...이거 복용량이 바뀌면서 일어난 쉐딩입니까?
>저는 프페먹을때 쉐딩 한번도 안해봤거든요,,,,
>아님 부작용입니까?
>머리끝이 찡~한걸로봐선 지루성도 의심가지만 갑자기 하루만에 그래되지는 않을것같구요...
>치료도 하고있었거든요...
>
>아~~~제발....
>완벽한 탈모제 등장하길...
>두타라도 빨리나오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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