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이 싸이트에 들려서 많은 글을 읽고, 정보도 많이 읽고 있는 탈모인(?)으로써
저도 지금까지 치료한 내용을 몇자 남기고 싶네요...
어느새 2002년도 6월 중순으로 넘어가고 있으니 1년 10개월정도 되었습니다.
저는 정수리쪽이 부실해서 먹기 시작했는데, 정수리를 포함해서 전체적인 머리숯이
굵어져서 그런지 머리가 많아 보이는것이 사실입니다.
그전까지는 지루성 피부염도 있었는데, 덴트롤 비듬전용 샴푸와 프카 복용을 시작하면서
지루성 피부염도 이제는 거의 사라졌네요.
솔직히 지루성 피부염 걸려보지 않은 사람은 모르실겁니다.
진물나오고.. 냄새나는것 같구, 따끔따끔하고.. 하여간.. 특히 여름에는 죽음이죠.
물론 머리도 더 빠지구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1년 10개월이 되고, 많이 호전이 되었지만,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나봅니다. 원래 제 머리가 반곱슬이라 항상 불만이었거든요.
그런데 반곱슬이.. 스트레이트 파마를 하면 머리에도 손상이 갈뿐 아니라,
머리가 차분해지니까.. 머리가 가라앉는 효과 덕분에 머리숯이 없어보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지금도 생각만 하고 있네요^^
조금더 머리가 많았으면 하는 바램에 올해말에 출시되는 두타도 나오면 꼭 복용을
해볼까 합니다.
복용기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프로스카를 복용하시는 분들도 포기하시지
마시고 꾸준히 복용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두타 나오기 전까지는...^^
그럼.. 우리 모두 월드컵 많이 응원합시다! 오~~ 필승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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