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에 수술받은지 1년이 되었다고 글을 썼던 madness입니다.
자주들어오지도 못하고 요즘은 그다지 글을 남기지도 않지만...
오른 치과에 갔는데 치아가 신경이 손상되었다고 해서 치아를 치료하고
사기로 새 치아를 해 넣는데 50만원이라고 하네요.휴~
아버지한테 전화상으로 무지 혼났네요.일전에 알바하다가 다친것을 숨겼는데
이제와서 이렇게 일이 이렇게 크게 될지는 몰랐는데...
클쿠,동생하고 동생단골 악세사리 가게에서 귀를 뚫었습니다.나이 26먹고 솔직히 쪽팔리기도
하고 상당히 머뭇거리기도 했지만 더이상 나이먹기전에 함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제가 피부도 까맣고 생깄것도 상당히 강하게(좋게 말해서...나쁘게 말하면 한 터프하게
생겼죠.)생긴편이지만 상당히 소심하고 내성적인 편이거든요.
개강하면 아마도 학교 동기*후배들이 상당히 놀라겠네요.
사실 걱정되는것은 오늘 부모님을 어떻게 볼까하는게 걱정이 되지만...
생각보다 하나도 아프지도 않고 걍~우습네요.
돈도 한쪽만 뚫고 귀고리값 5천원으로 정말 쉬웠죠. -,.-;
제가 학원을 등록해서 9월부터 학원을 다닙니다.
이제 남 눈치보지않고 자신감갖고 열심히 생활할까합니다.
저도 아직은 자신은 없지만...남 눈치보지 않고 자신감있는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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