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기분나쁘실지 몰라도 25살이나 먹어서
여기 와서 글읽는 분이시라면 이런글 쓴다는거 자체가
웃기네요
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 이외에 효과가 입증된건 하나도없습니다...
아시겠어요?
그리고 25살이 병원이 무서워서 못가겠더니..
지나가던 우리고양이가 자지러집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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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에 윗머리가 탈모 중기인 대학생(모자맨 ㅡ.ㅡ;) 입니다..
>>근데 오늘 동의보감은 어떤 방법이 나왔을가 찾아봤더니...이상한거(풀잎 다린물로 머리 감기등등 ㅡ.ㅡ) 빼구. 옥수수 기름을 아침 저녁으로 한숟갈씩 먹음 머리 빠지는게 멈춘다는데..
>>해보신분 있나여? 저 그거 시작할려구 하는데.. ㅠ.ㅠ 댈까요?
>>전 유전적은 아니거든여 .. 집에 대머리는 없어여..집안에는...
>>아님 프페나 프카가 날까요? 이제까지 걍 모자 쓰고 다니면 댄다구 생각했는데..내년에 취직도 해야 하구..고수님들 좀 갈켜주세요...앤두 유학2년갔다가 이제 오는데 ㅠ.ㅠ 어케 해야 할찌 모르겠어여..암만해도 헤어질꺼 같구... 정말 삶에 희망이 없어집니다..병원은 무서워서 못가겠구...요...
>>프카나 프페 어케 하면 구할수 있는지도 좀갈켜주시고...병원 추천도 부탁드려여 ㅡㅡ;;
>>꼭 부탁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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