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다모 가입 이후, 피나에서 아보다트 환승 이후 모발의 드라마틱한 탈락에 관해서 여러번 질의 글을 올리고 조언을 수차례 받은 회원입니다.
오전까지도 처방 받은 약물들을 놓고 회원님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결국 [피나스타정 1/4 + 판시딜 + 임팩타민]만 복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일단, 결국 피나 > 두타 > 피나+영양제 테크가 되버렸고... 추후에 회귀했음에도 소용이 없다면 풀조합약으로 갈 생각입니다. 현재는 처방은 조합약으로 받았으나 사실상 피나 단일 품목만 복용하게 됐네요.
다시 피나로 금일부터 회귀하는 만큼, 여기 기록으로 남기고 싶기도 하고... 그리고 현재(제 탈모인생 중에선 최악) 제 상황이 탈모진행도가 어느정도로 심화된 상태인지 궁금하기에 글 올립니다.
*탈모는 23살(2011) 제대 이후, M자 초기 진단 받고 약 복용했었고 그 이후에 문제 없다가 현 상태에 이르렀으며 지금은 M자를 비롯한 정수리와 그 주변부까지 다 연모화 및 탈락이 되는 중이라고 자의로는 판단 중입니다. 회원님들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이마가 원래 넓은거랑은 별개로 라인이... 근 2달간 올라갔다고 생각합니다. M자는 물론 가운데까지도...?)
*오늘 샤워하고 머리빠진거 세어보니(세면대에 떠다니는 것 기준)대략 30개 정도 되는거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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