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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점점 무섭게 다가오는 탈모..

  • 8년 전

  • 951
1
2년전 쯤부터 미용실을 갈때마다 머리카락이 가늘다는 미용사의 말을 들었습니다. 처음엔 아무 생각이 없었지만... 계속 듣다보니 다급해져 인터넷을 찾아 프로페시아(6개월)와 아보다트(1년 반) 를 복용중입니다. 샴부도 탈모에 좋다는 건 다 써봤지만 저에겐 TS 샴푸가 맞는것 같아 3개월째 쓰고 있네요.
그래도 처음엔 약을 먹으며 모든게 예방이 될거라 생각하고 안심하고 있었는데 요즘엔 성욕마저 떨어지며 약때문인가 하는 생각이들며
다 포기하고 싶어지네요. 고민이 깊어지며 점점 밤마다 한숨이 늘어갑니다... 그래도 정답은 있겠죠..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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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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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