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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답답한건...

  • 23년 전

  • 1,084
0
병원에 가면 의사넘들이 넘 성의가 없다는 것이다..
대충대충 보고...믿음이 안가게 지들이 만들고 있다..
공장부품 검사 하는것두 아니고...10초면 땡이다..
원래 탈모가 그렇게 쉽게 관찰되는 것이면 친절하게 설명해 주든가..
탈모초기인 나로선 여간 답답한게 아니다.
두피검사라두 제대루 해보고 싶은데...대체 방법이 없네..쩝...
병원의 의사말이 넘 걱정하고 신경쓰는 성격이믄 프로페시아 끊어준단다..
그게 아니라면 지켜보자고..빠지면 빠지는데로..-_-;;;
이상황에서 내가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가...
내가 무슨 지식이 있따꼬...
아직 초기이고 어떻게 진행될지 몰라 선택하는게 쉽지가 않다..
아~~미치것네....내가 진정 남성형탈모이긴 한것인가...의사들을 신뢰할수 없다..
신뢰가도록 성의 있는 진료를 받고싶다..
그들의 무성의로 인해 나는 딜레마에 빠져부렸다...흑..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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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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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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