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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놀리는 건가여? 아닌거 같은디...

  • 23년 전

  • 904
0
윗분 말씀 100% 동의 합니다.
탈모가 일어나는 사람은 탈모초기에 스트레스가 가장 심하다고 합니다.
저도 지금 굉장히 스트레스 받고 있습니다.
탈모가 일어난지 6개월쯤 되었는데...
한달전쯤 병원가니 남성형탈모인지 아직 모르겠고 약먹을 시기가 아니라고 지루성 피부염약만 처방해 주더군요..
아직도 여전히 100여개 이상씩 빠져나가는데.. 상태는 윗분사진보다 조금 더 빠진 상태구요.
사람 환장할 지경입니다. 빠져있는 머리카락만 봐도 지긋지긋할 정도니..
개인적으로 프카 사서 복용해 볼까도 싶은데...
부작용 글들을 보니 걱정도 되구요...어떻게 해야할지...판단이 안서네요..
이거 개인적으로 사서 복용해도 괜찮을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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