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고민으로 맘고생하는거 좋다 이겁니다
그런데 몇올 빠지는거 가지고 그렇게 징징댈 필요없다 이거죠
심한분들도 걍 인정하고 생활합니다
초기분들 징징되면 심하신 분들은 자살했어야 한다는 얘긴데..
탈모로 자살한 사람은 하나 없죠?
걍 세상에 맞춰서 살아가는 것뿐입니다
솔직히 지금 대다모엔 죄송스럽지만 진짜대머리.. 몇 없는거 같네요
다들 초기에 심인성으로 고생하는 친구들은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케들 징징되는지.. 참~
그리고 게시판 얼마나들 돌아다녔다고 전문가인냥 진단하고 뭐하라 뭐하라 하는데
그것또한 문제죠..프카가 영양제도 아닌 전문의약품인데
원인도 모른체 누구 맘대로들 그리 프카처방만을 해주는지...
아무리 효과 좋더라도 모든이에게 프카만이 옳은게 아닙니다
병원에서도 초기분들에게 프카처방 않는 이유도 그런 이유구요
어느 정도는 진행이 되어야 프카가 필요한거지
머리가 쪼매 얇다는 이유도.. 프카..
원래 숱이 없었다는되도.. 프카..
우숩지 않나요?
요새 자주들어오시는 분들..아마 오프서 보면 티 안나는 분들 아주 많을걸요?
극히 초기이거나 심인성인 분들이 많다는 겁니다!
탈모 좋다 이겁니다.. 그러나 나 죽네 나죽네 하며 좀 티들 좀 내지 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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