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가 많이 진행되었든 아니든 탈모를 격고 있다면 그 고통은 마찬가지 아닐까요?
제가 하고싶은 말은 이것이었습니다..
글쓰는 실력이 부족하여 올바른 전달이 안되었네요..
중기, 말기분이 보셔서 기분 나빴다면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허나 초기도 초기 나름데루의 고민이 있습니다..
중기, 말기분들도 다 격은 고통이 아닌지요?
첨부터 중기, 말기인 사람이 어딨습니까..
이 사진을 보고 화가나셨다고 하는데 대체 그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겟습니다.
엄연히 초기 입장에서 물어볼수 있는 것인데..
선배입장에서 조언은 못해줄 망정..
대다모에 오는사람의 탈모정도는 다 가지가지 입니다..
다 나름데로 고민하고 고통을 격구 있지요.
서로 존중하면서 격려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합니다.
>그 부분은 잘못된 듯 싶네요,,
>
>중기, 말기보다 초기때가 더 맘고생이 심하다니,,
>
>초기때는 그래도 희망이 있지만
>중기정도 되면 죽고싶을 정도로 슬플때가 더 많습니다.
>실날같은 희망마져 사라져 버리니까요,,
>
>그렇게 말씀하시는건 님께서 중기,말기정도 되셨을때 이런사진을 보면서
>어떻게 느끼실지 아직 모르기때문이겠죠,,
>
>솔직히 이 사진보면서 저도 열받습니다. 부러우면서도 웬지 화가난다는 표현이
>낫겠네요,,전 이미 사진 올리신 분의 나이때 왕창빠졌었으니까요,,
>
>
>>훔..극히 초기는 탈모가 아닌가요?
>>머리숱 많다고 탈모라는 현실이 없어지는거 아닙니다.
>>그리고 초기일때가 더 마음고생이 심하고 그렇지 않습니까?
>>어짜피 중기,말기 이신분들은 시간이 약이라 마음이 약간 진정 되셨겠지만
>>생각지도 않은 탈모가 막 시작된 사람의 마음은 그게 아닙니다..
>>징징되면 어떻습니까?..
>>징징될때가 여기밖에 없는데?..그럼 오프에서 징징됩니까?
>>대다모는 고민을 서로 나누는데 아닌가요?
>>최소한 여기서는 거짓없이 나 죽네~하면서 티좀 내고 싶습니다..
>>
>>
>>>탈모고민으로 맘고생하는거 좋다 이겁니다
>>>그런데 몇올 빠지는거 가지고 그렇게 징징댈 필요없다 이거죠
>>>심한분들도 걍 인정하고 생활합니다
>>>초기분들 징징되면 심하신 분들은 자살했어야 한다는 얘긴데..
>>>탈모로 자살한 사람은 하나 없죠?
>>>걍 세상에 맞춰서 살아가는 것뿐입니다
>>>솔직히 지금 대다모엔 죄송스럽지만 진짜대머리.. 몇 없는거 같네요
>>>다들 초기에 심인성으로 고생하는 친구들은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케들 징징되는지.. 참~
>>>그리고 게시판 얼마나들 돌아다녔다고 전문가인냥 진단하고 뭐하라 뭐하라 하는데
>>>그것또한 문제죠..프카가 영양제도 아닌 전문의약품인데
>>>원인도 모른체 누구 맘대로들 그리 프카처방만을 해주는지...
>>>아무리 효과 좋더라도 모든이에게 프카만이 옳은게 아닙니다
>>>병원에서도 초기분들에게 프카처방 않는 이유도 그런 이유구요
>>>어느 정도는 진행이 되어야 프카가 필요한거지
>>>머리가 쪼매 얇다는 이유도.. 프카..
>>>원래 숱이 없었다는되도.. 프카..
>>>우숩지 않나요?
>>>요새 자주들어오시는 분들..아마 오프서 보면 티 안나는 분들 아주 많을걸요?
>>>극히 초기이거나 심인성인 분들이 많다는 겁니다!
>>>탈모 좋다 이겁니다.. 그러나 나 죽네 나죽네 하며 좀 티들 좀 내지 마요!!
>>>
>>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