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스트레스때문에 신경이 예민해져서 그럴꺼에요.
저도 요새 자꾸 신경질적이 되서...
분명 욕하고 그런것은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살기 힘들고 안식처를 찾는 심정으로 오는 여기만큼은 보고 기분 언짢지 않게 깨끗하게 지켰으면 하
는 생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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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고수(?)님들이 초기분들을 비아냥거리는 경향이 있는거 같습니다
>
>탈모초기는 탈모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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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초기때는 어땟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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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처럼 머리를 뒤로 스윽 넘기는데 한두가닥 빠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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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랍쇼?? 하고 한번더 넘겨보면 또다시 한두가닥 빠져나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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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바닥에도 평상시엔 보이지않던 머리카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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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스럽고 황당해서 어찌할줄 모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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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이곳 대다모라는 안식처를 찾아서 한숨놓고 고수분들의 의견을 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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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탈모냐?? 내가그정도면 소원이 없겠다
>
>이정도면 양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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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쉐꺄 장난치냐 뒈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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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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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
>초기분들도 다 같이 참여할수있는 대다모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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