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조언을 무수히 들어봤습니다.. 문신을 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사람들의 말을들어봤죠^^
조금이라도 후회할꺼같으면 하지말라고 하시던분이있었어요..
솔직히 나중에 아주조금..후회할꺼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무수히 많은 사람들에게 문신에대해서 물어봤고 답해줬습니다..친구들,선배등등..인터넷사이트이곳
저곳..^^
근데 정말 이상한건.. 문신을 해보라고 권해 주던 사람은 한명도없었다는겁니다..^^
저는 느꼈습니다 비로소 어제야^^
이렇게 많은사람들이 반대한다는건 다 이유가있나보다..정말로 후회하나보다..
그리고 지금은 문신할생각을 버리게되었습니다^^~~
다음부터는 무언가를 결정할때 많은사람들에게 조언을 들어가며 결정해야겠다는것도 느꼈어요~^^
그리고 엘리베이터님 너무웃깁니다 ㅎㅎ
>저번에 어떤님이 문신한다구 글을 읽어 본적이 있는데요..오늘 목욕탕에서 문신한 2넘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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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은 용(내가보기엔 도마뱀)또1넘은엽기였습니다..화투48장을 등짝에다가 참나 어이없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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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디자슥들이 미술시간에 그림공부 열씨미하지 무슨 등짝이 도화지두 아니구....칼라를 넣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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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하게 햇데요.....오늘 화투 문신은 처음봤는데요,,,,참 신기하구 묘하데요.....똥피는 어디에다가
>
>했는가 똥피는 없데요.....써글넘들 양아치두아니구 내생각엔(짱아치)처럼 보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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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썽나면 나두문신을 할까보다...(프로페시아)영어루 크게......팔뚝에는 마이녹실....
>
>다리에는 새마을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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