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현상태입니다
>원래 중고딩때부터 머리숱이없었긴한데
>제가 지금 23살인데 요새 들어 머리가 많이 쭐었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프로페시아를 먹을라구 생각중인데요
>
>근데 확실히 중고딩때보다 숱이 준건 확실하거든요?
>그리고 뒷머리는 중딩때도 훤했구여..
>그렇다구 집안이 대머리집안은 아니에여..
>
>울 아버지도 숱많으시고..할아버지가 대머리인데 60넘으셔서
>머리가빠지시기 시작했데여.. 큰아버지도 60훨씬넘으셔서 빠지셨구
>
>또한 외할아버지도 대머리가 아니구.
>
>아아 미치겠네여.. 별거 아닌셈치고 넘어갈려그래도
>외모에서 가장 중요한 부위니만큼 신경이 쓰여요
>
>제가 지금 남성형 탈모인지 아닌지는 확신을 못하겠습니다
>머리숱이 윗머리부분이 전체적으로 주는거같아서여
>
>근데 이런 남성형 탈모인지 아닌지 잘모르는 상황에서
>프로페시아를 먹으면 어케되나요? 대안은 결국 프로페시아밖에없자나여..
>그거라도 먹어볼라고요
>
>답변좁 부탁해요.
>
전22살이구여 님과 상태가 똑같습니다. 저두 집안에 대머리 없구여....그래서 머리 빠지는데도
방치 해서 거의 대머리 직전까지 갔지요. 지금 프카먹구 많이 회복 됐구여 앞머리는 잘 안나네여.
지금 남들은 잘 못 알아볼 정도지만여 몇주만 관리 안해주면 원상태로 됀답니다.
님 관리 잘하세여. 여자들이 매일 화장하는것처럼 탈모관리도 생활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여.
님 지금 상태에서 지키는것이 중요합니다.
그럼 관리 잘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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