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락 15년도 12월부터 프로페시아 복용하다
가격이 너무 부담이어서
16년도 10월쯤부터 카피약으로 갈아타서 복용했습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요. m자 이마가 심했던지라
스타일링하는데 애로사항이 있긴 했지만 크게 스트레스 받을
정도는 아니었고, 빠지지 않는다는데에 대해서
감사하면서 지내왔습니다.
그런데, 어느날서부터 성기능을 하는데에 있어서
문제가 생기더군요. 그전에는 없던 조루나 발기 부전 같은
문제점이 나타났습니다. 아직 창창한 28인데 남자로서의
자존감이 떨어지기 시작해 약 복용을 중단하는 중입니다. (열흘째)
열흘밖에 안됐는데도 벌써 모발에 힘이 없어지고, 머리도 한 두가닥씩 빠지기 시작하네요.
근데 좋은 점은 확실히 아침부터 발기가 되거나 강직도 면에서 약 먹을때와는 다른 점들이 나타납니다.
남자로서의 자신감도 생기구요.
그래서 저는 일단은 약 복용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힘들게 지켜온 머리카락들이 수도없이 빠져나가겠지요
물론, 약때문에 성기능이 떨어진게 아닐수도 있습니다.
저만 부작용이 나타난것일수도 있구요. 하지만 제 입장에선
약이 아니라 다른 해결방안을 모색할때가 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냥 답답한 마음에 끄적거려봤습니다.
다들 힘내시길!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