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제 주위에는 탈모조짐이 보이는 친구들이 너무 많네요 ㅋㅋㅋ
제 친구들을보면 돼지같으 뚱뚱한놈들은 이상하게 탈모인 인간들이 없는데
운동 열씸히 하고 건전한놈들은 왜이리 머리가 벗겨질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당..
한놈은 m자 초기로 보이고 양옆이 약간파졌는대 워낙 원래부터 곱슬이고 숫이 너무 많아서
정말 두피볼려면 머리두세번 해짚어야 겨우겨우 두피가 보일랑 말랑 ㅋㅋㅋ 이놈두 아직 모르구요
그리고...또 한놈은 m자 약간 진행된듯한데 머리를 쪼금 길게 길러서 약간파인부분을 덮었네요
이놈은 아는지 모르는지 걱정 따윈 전혀 안하나....나를 힐끔 힐끔 보는게..내가 m자라서
의식 하는건지도 모르겠네요 ㅋㅋㅋ
그리고 또 한놈 이놈은....m자에 정수리가 위험..-_- 아아..처량..
이놈두 아직 철모르고 방학때 염색하고 나지끼더니 결국인 이렇게됐군요
제가 오늘 충고 몇마디 했슴다 조심하라고 뭐 듣는둥 마는둥......ㅋㅋㅋ
그리구 마지막 한놈! 이놈은....정말 탈모인이 확실한듯
아직 확실하게 까진건없는대 전체적으로 머리숫이 그렇게 많은편은아니구 좀 적구요
m자 탈모 조짐이 보이는 앞머리부분만 조금 심한 곱슬이 되었구요 몇달사이에 -_-;;
그리구 제가 슬슬 장난하는 척하면서 머리를 들쳐본 결과 아주 초기더군요....
거의 자연요법만하면 낳을정도......그런대 이놈은 소심해서 제가 말하면 진짜 충격받아서 자살할까
무서워서 말을 아직 못끄냈네요....
아아 내 머리 걱정하기도 힘든데 남 머리 걱정하니 쫌 그렇네...
헉!! 시계를 보니 4:44 오늘 조짐이 쫌 안좋네요.....
머리안빠지도록 조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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