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셨을텐데요.. 달 착륙 음모론.. 아직 달에 갔다왔는지 모릅니다..
생각을 해보세요.. 우리가 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그저 나사가 알려준대로만 극히 단편적인것들만 알고 있죠...
아직 과학기술은 제가 생각하기론 빙산의 일각만큼보다도 작은 발전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윗분말씀처럼 감기도 아직 완치시키지 못할뿐더러 미지의 세계가 너무나 넓지 않습니까..
현재 과학으로 안되는것들.... 너무나 정말 너무나 많습니다..
>벌써 몇십년전에 달나라 까지 가지 않았습니까?
>그 외에 각종 병들에 대한 백신이 나와서 과거엔 불치병이라 알려져있던 병들도 지금은 다 완치가 되어가는 세상이죠.
>거기다가 이젠 복제양까지 등장하고, 사실상 인간복제까지도 가능해진 세상입니다.
>
>그런데 과학기술이 이렇게 발달했는데..
>왜..
>왜..
>왜..
>
>머리카락 하나 나게하는것이 아직까지 불가능한걸까요?
>정말 한심한 느낌까지 듭니다.
>솔직히 저 위의 각종질병보다 무엇보다 오랜역사를 가진것이 탈모증 아닙니까?
>인간까지 새로 만들어내는 세상인데, 어째서 머리카락하나 나도록 못하고 있는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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