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고 오늘 병원에서 처방전 받아서 약국에 갔는데
>프카를 주시던 약사 아주머니가 전에는 아무말 없었는데 오늘은 한말씀 하시데요
>"이 약 손에 너무 오래 잡고 있지말고 까자마자 바로드세요...손에 뭇치면 안좋아요" 라고 말한다
>그래서 "네~" 하고 재빨리 그자리를 피해서 나왔다 ...꼭 무슨 죄진 사람처럼.........?
>약사의 말에 왜 손에 오래잡고 있으면 안되냐고 묻고 싶었지만 그이유를 대충 알고 있기 때문에
>굳이 묻고 싶지않았어요...
>근데....지금다시 생각해보니까.. 프카가 그렇게 해롭나요
>전에 이곳 게시판에서 본것 같은데 조각을 내면 가루가 떨어지는데 이걸 절대 다른사람이
>닫지 않게 하라는 글을 본것 같아서.................
>프카..............! 정녕 안전한 건지
안전하니까 잘 복용하세요.. 혹시나 임신한 여성이 프카를 등분시에 옆에 있다가 피부나 흡입구로 흡입시 그 임신한 여성이 만약 남아를 임신하였다면 남아의 생식기가 불구가 될 수 있다는 얘기인데..
현실적이지 못하구 많은 양을 흡입해도 아무 문제가 없다는 동물실험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전세계에서 프카로 인해 기형아가 발생하였다는 소리 한건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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