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3개 다 올 12월달에 찍은거 입니다.
저는 25살 청년입니다. 빌어먹을 탈모가 시작되서 젊은나이에 약을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진짜 약복용 고민 고민 하다가 탈모엔 약밖에 없다 라는것을 대다모를 통해 알게되어복용을 시작했는데, 복용하기전에 올 6월에 탈모병원 두곳을 방문했는데 첫번째에선 정수리보고 아직 약까진 아니다. 다만 m자는 이식수술로 효과 많이 볼수있다라고 했고,
두번째에선 약먹어야된다 왜 이제왔냐?이래서 약처방 모나드정 1개월 처방을 받고 복용했습니다. 1개월복용하면서 다행이 부작용은 없었는데, 처방전이랑 약값이 부담되어서 핀페를 300알 구매해서 5개월동안 꾸준히 복용했습니다.
1개월(모나드정)+5개월(핀페) 총 6개월 (하루만 깜박하고 복용 안했음) 복용했는데 결과는 악화 된거같습니다.
숱은 유지되는거 같은데 머리가 너무 얇아지고 힘이없어졌습니다. 머리가 빗자루처럼 약한바람에도 날리고 짧은머리카락이 많이 빠집니다. 뿌리쪽이아닌 끝쪽이 뾰족한 머리가 자주 빠집니다. 자주가는 미용실에서도 머리가 얇아졌다라는 말도 들었습니다. 뚜껑쪽만 얇아진게 아니라 탈모영향을잘받지 않는 옆 뒤 도 얇아졌습니다. 이시점에서 약을 그만 먹을지 계속먹을지 고민입니다. 두타쪽은 젊은나이에 벌써 갈아타기 싫고, 피나에서 없던 부작용이 생길까 두려워서 꺼려집니다. 그냥 6개월 더먹고 1년 채운후에 결정을 하는게 나을까요? 6개월복용 하면 어느정도 성과가 나오는걸로 아는데..
추가로 최근에 맥주효모도 같이 복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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