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몇년 전에 스포츠신문에서 대머리일적 모습과 이식수술후 모습을
보여 줬는데..
제가 그 사진을 보고 숀코넬리를 아주 흡모하게 되었죠.
그리고, 모발이식 수술에 대한 긍정적인 인상도 가지게 되었고...
수술전엔 완전히 머리숱하나도 없던데....
이식후엔 그냥 머리숱이 적은 정도로 보이더군요...
그래서, 제가 맘속으로 생각했었죠...
나도 나이가 들면....
숀코넬리처럼 멎진 대머리가 되리라...
^^;;
어쨋든, 어제 주문했는데 오늘 바로 리바이보젠샴프 왔네요 .
머리 기름기나 쫙~ 뺄 생각입니다.
덴트롤 두피캐어로는 부족했어요.
박하향이 향긋한 것이~
^^;
>영화잡지 [screen] 2001년 2월호에 나온 기사입니다.
>읽다보니 그냥 기분이 좋아지길래 퍼왔습니다.
>
>수많은 영화에서 중후한 액션 연기를 선보인 숀 코너리는 고집쟁이로 악명 높다. 할리우드 영화에 출연하면서도 굳이 스코틀랜드 억양을 고수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변덕스럽고 무례한 행동을 보이기 일쑤다. 이십대에 이미 대머리 조짐이 보였는데도 그는 눈하나 깜짝하지 않았고 단 한번도 가발을 쓰지 않았다. 이런 결점을 한꺼번에 덮을 행동을 종종 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의 고집과 자부심을 비웃기는 커녕 오히려 존중하고 존경한다.
>
>이십대에 이미 대머리 조짐이 보였는데도 눈하나 깜짝하지 않았다..
>저도 그런 태도 배우고 싶습니다.
>존경스럽습니다. 숀 코너리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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