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열받지 마시길... 군대에서 탈모를 치료할수 있는 기회가 될수도 있습니다.
일단 훈련소에선 힘들지만 자대에서 한2년치료하면 좋은 효과 볼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여자도 군대는 안가더라도 거기에 합당한 무언가를 해야하는것이 당연한게 사실이죠
여성의 인권을 주장하면서 거기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는건 안되는게 사실이죠
여찌 보면 남자는 참 불쌍하죠
고등학교때 죽으라 공부하고 대학가니까 군대가고 군대갔다오니까 먹고살려고 죽으라 공부하고
공부하고 나니까 취직걱정하고 취직되니까 처자식 먹여 살려야 하고
그 사이 머리도 빠지고 이렇게 늙다 죽는게 인생입니다. ㅋㅋㅋㅋ
조금씩 다를뿐 다 똑같은 길을 가는군요
그래도 살아야죠.... 남는 시간을 즐기세요....
24살의 어린청년이 인생에 대해서 논해봤습니다.
죄송합니다.
>정말 엿같습니다 군대가기 싫어서 몸이 꼬일지경입니다 왜 군대에 가야하는지 알겠으나 아무런보상이 없다는것은 정말납득하기 힘듭니다 여자들이 말하는 여자는 애낳으니까 군대못가 이말정말싫습니다 요새 대부분 제왕절개로 애낳으면서 아파봤쟈 얼마나 아프겠습니까 글구 애낳으니까 군대못가면 사회생활도 하지 말아야되는거 아닙니까 여자는 애낳아야 되니까 글구 애낳는거 아프니까 회사에 취직해서 일할수 없다는 논리가 성립되지 않습니까 물론 군대는 가야합니다만 군대에 갖다와도 아무런 보상이 없는 현실이 졸라 짜증나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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