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말해도 모르시는군요...
님은 지금 군대 다녀오는 일이 보상이 없다 생각하십니까??
이나라 지켜준 할아버지, 아버지께 조금이나마 은혜에 보답하는 길이고.
자식에게 이 나라를 물려주는 길입니다..
남자여자 나누어서 생각하지 마십시요..
남자라서 그런 은혜를 조금이나마 값고 자식에게 떳떳할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되는겁니다.
군대 다녀오는걸 자랑스러워 하세요~
그렇게도 억울하시면 직업군인 되셔서 월급받으세요~
그럼 되었나요??
>제가 짜증나는 이유는 아무런 보상이 없다는 거지 군대가 맹목적으로 가기싫타는것은 아닙니다
> 남자라고 군대가는것 자체가 졸라짜증나지만 나라가 분단국가니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만 아무보상 없이 여자들이 자기 개발할시간에 지랄하는것 같어 졸라짜증납니다 뭔보상이라도 해주면 모를까
>아무런 보상이없지 않습니까 제생각은 봉2님과 비슷합니다 군대를 같다와서 아무런혜택이없다면 여자에게도 그에 상응하는 의무를 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군대를 가기가 싫타니요??
>>병역은 오래전부터 이나라를 지켜오신 할아버지, 그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그 할아버지를 거슬러 올라 또 그 할아버지 부터 가져오는 국방의 의무 입니다.
>>
>>그분들이 계시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고 나중에 우리 자손들이 있을것입니다.
>>이제 우리 차례가 되었는데 그걸 짜증나고 힘들어 하다니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
>>군대를 힘들고 짜증나는 곳이라 생각하지 마시고 부디 보람찬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시는 것은 어떠실런지요...
>>
>>요즘 군대가 힘들다고 피하시려는 분들...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기 부모님, 형제, 자매가 적에게 짓밣히는것이 괜찮다면 그렇게 잘 도망다니시기 바랍니다..
>>
>>제 글이 너무 도덕책에나 나옴직한 글이라 생각될지 모르겠지만...
>>절대 그렇게 듣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
>>김동성이 미국에게 매달을 빼았겨서 분하십니까??
>>당신이 군에 들어가서 우리나라 국력에 보탬이 되는건 어떠실련지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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