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도 정말 지옥같은 하루였습니다
차라리 빨리 주거쓰면 좋겠네요
정말..
이틀전 너무 미치도록바빠서 머리 감을 시간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루띵구고 오늘 감었더니
아...정말 새로자라는 새싹같은 나의 머리털들이.....
정말 거품을 한번쓰윽하니 거의10가닥 또 쓰윽하니 10...또 쓰윽하니............10.....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수도없이 빠집니다 한도 끝도 없군요......정말........!!!!
있던게 빠지면 모를까 새로 자라는 길어봤다 0.5~1cm정도..되는 머리털들이.....
아아.....정말 미치겠네요!!!!!!!
아....친구랑 가치 버스기다리는대....
아아.....오늘따라 왜이렇게 덥고 햇빛은 강하게!! 내리쬐는지.....
지나가는 사람은 전부다 날보고 지나가는것같고....친구도 날 의식하는것같아서 왠지 미안하고..
또 재수없게 얼굴잘생기고 머리숫 빽빽!! 하게 많은 친구를 만났네요..
그 친구 하는말.....
야 너 머리 속살 다 비치네
아아....그 한마디가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젤발라서 그렇다고 모면은했지만
쩝.....지금 이마는 6cm 이제 7cm를 향해 돌파중이구요 머리숫은 옆머리숫도 이제 없어져갑니다..
휴...능력좋으면 유학이라도 가고싶지만.....제 실력으론 무리인듯....
그럼.....모두 즐겁게 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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