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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같이 구경만하다가..

  • 23년 전

  • 1,111
0

여기다가 글쓰기는 처음이내요..

24살의 탈모입니다 -_-;

증상은 1년전부터쯤?

처음에탈모인걸 알게된건 세면대에 물이 잘 안내려가더라구요.

그걸 뚫을려구 하다보니 정말 대판 머리쥐어뜯구 싸운만큼의 머리카락이.

원래 머리숱이 많은편이라서 그렇게나 빠져도 눈치못채구 있었습니다.

아.. 옛날이여 ( ㅜ_)

신경안쓰구 계속 살다가 얼마전부터 정말.. 머리가 원하내요..

앞머리만..

자취생에다가 술좋아하구 담배도 하루한갑이상입니다

거기다가 회사는 밤에 일하는 -_-;;

최악의 조건이죠 -_-;

제 고정관념으로는 나이많은분들이 대부분일줄 알았는대

제또래도 상당히 많내요.. 더 어린사람들두 있구..

탈모에대한 고정관념을 음지에서 양지로 끌어올려내야 될것같습니다.

쌍커풀있는사람과 없는사람이 차별안받듯이 -_-;;

아!! 두상도 드러워서 머리도 못밀구..

차라리 확 밀구시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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