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dsa111
  • 2등 회원등급 도와주새요
  • 3등 회원등급 cyunty99
  • 4등 회원등급 K4979166048
  • 5등 회원등급 남자는머리빨77
  • 6등 회원등급 Awwxcfrf
  • 7등 회원등급 K4896419528
  • 8등 회원등급 K4947088346
  • 9등 회원등급 K4964508705
  • 10등 회원등급 겸이경이

이렇게 염색한번만 해봤스면.........

  • 23년 전

  • 2,105
0

전 머리칼이 천성적으로 좀 굵고 막 돼지털 쳐럼 뻗치는 스타일 입니다.

요샌 머리 걍 김남일처럼 걍 내리고 댕기는데...요새 진짜 머리 스탈 안나오네요.

탈모인데 스탈까지 생각하는건 욕심이겠지만서도...그냥짜증이 납니다.

오늘 반팔티를 사러 옷매장에 갔는데...갠적으로 의류매장 조명이 가장 비참하게

제자신을 보여주는거 같아요..머리가 개판이더군요..엄청 지저분해 보이고...

전 또 눈썹도 엄청나게 짙은 편이라서 머리내리니까 진짜 무슨 10년묵은 고시생 같네요..

가뜩이나 중앙 숱도 별로 없어서 푹꺼지고..가관입니다.

요새들어서 하는생각은

남들 뭐 배용준 머리다 ..나발이다 파마하고 난리 치는거 이런거는 안부럽슴다..

남자머리는 역시 걍 유승준 처럼 깔끔하게 스포츠 쳤을때 가장 멋진거 같아요..

요새들어서 스포츠 머리가 왜케 부러운지..

요샌 스포츠 잘랐을때 잔디처럼 파읏파릇 서잇는 머리 보면 신기하기까지 합니다.

우와..머리가 어쩜 저렇게 서있지..하고요...

아 글고 요새 하루에도 몇번씩 염색하고 싶은 생각이 간절합니다.

전 바보같이..정상일때도 걍 검은머리가 잴멋진줄 알고 그 흔한 염색하나 안해봤어요

정말 억울하네요..오늘 신문검색하다가..

플라이투더 스카인지 뭔지 개들 사진봤는데...이 친구처럼 염색한번 해보고 죽으면

소원이 없겠네요..

요샌 집에서도 간단하게들 쉽게 한다지만...그 약을 쳐뭍히고..촘촘빋으로 머리를

막 훔치는거...............그거 하기만 해도 머리 수십개는 딸려나갈꺼 같은데..

글고 두피에도 절대적으로 좋을것도 없고...

겁나서 못하겠네요..

물에 담갔다 걍 꺼내면 염색되는건 왜 없는지..

에휴 걍 담주에 머리좀 짧게 치고 재충전 해야겠슴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