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슥님! 안녕하십니까? 잠재적대머리입니다.
반갑습니다.
격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님께는 처음으로 리플을 달아드립니다.
예전부터 대다모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신것 같은데,
님의 가슴아픈 사랑의 글등등,
여러 글들 잘 읽었습니다.
특히 탈모왕님과 나그네02님과는
두터운 친분관계를 유지하시는 것 같습니다.
진짜 님 말씀대로,
저도 거의 대다모 중독에 빠진 듯합니다.
아무리 직장생활로 피곤해도,
퇴근하고 대다모에 들어오면
피로가 싹 가시는 느낌이 들만큼,
여기는 좋고 따뜻한 휴식처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효과는 못봤지만,
대다모에서 프페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대다모 5개월째인 저는
4월부터 들어온 이래로
계속 많은 좋은 분들을 뵙게 되어 좋은것 같습니다.
탈모라는 공통된 고민을 가지고
서로 따뜻한 격려도 해주시고
탈모치료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수 있는 정보들을 교환하는 이 사이트,
저의 삶의 중요한 부분이 된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앞으로도 프카 꾸준히 복용하셔서
기대 이상의 효과를 얻으셨으면 하는 진심된 바램입니다.
연애등 삶의 중요한 부분들에서도
꼭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님을 위해 맘속으로,
또 앞으로는 글로도 진심으로 응원해 드립니다.
멋진 가을을 보내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좋은 말씀의 글 자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잠재적대머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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