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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

  • 23년 전

  • 1,228
0
금연 + 녹차(녹옆을 우려낸 차 석잔 + 티백 서너잔) + 선식(검은콩 + 검은깨 볶아 갈은것 하루 네스푼)
반년정도 한것 같습니다. 미녹은 몇년 전부터 2년간 인가 하다가 올해 들어 때려쳤고 프카는 아직 안해봤습니다. 자극적인 음식 피하고 미역같은 해조류 많이 먹습니다. 머리가 덜 빠지더군요
인공적이지 않은 방법이라 마음도 편하고요.

제 생각엔 한 십년 후쯤이면 대머리가 정복될 듯 합니다.
머리를 심긴 심는데 자신의 머리가 아니라 가모죠.
근데 부작용이 전혀없고(몸이 항체반응을 일으키지 않기 때문에.. 여기가 기술의 핵심이겠죠?)
한번 심으면 빠지지도 않는 머리입니다. 마치 앞부분이 화살촉같이 생겨서 이걸 두피 속에
박는겁니다. 두개골 깊이까지. 문제는 자라지 않는 다는 것이겠죠.

     ┃ 가모 (인체에 거부반응 없는 신물질 모발)
     ┃
======= ┃============= 두피
     ▼
------------------------ 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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