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전..그냥 거기 의견을 100% 수용해서 정말 모세혈관을 확장해 혈류량을 늘린다면 미녹시딜같은 효과로 머리가 유지되지 않을까란 말이죠..
냉각수라는 말은 솔직히 저도 잘은..^^..(아직 부족해서 말이죠..)
아무래도 열을 가해서 혈관을 확장시킨다는것이 쉬울까요..?
음..전 그 부분이 좀 힘들지 않을까 십슾니다만은..
그리고 부작용도 제법 심하지 않을까..그런 생각입니다..
열을 가해 혈관을 늘린다고 하는데 우리가 여름이라고 뭐 머리가 덜 빠지고 몸에 털이 더 길어진단걸 못 느낀다고 볼때..
(뭐 목욕을 한다든지 운동을 하고 나면 약간의 두피열감소가 있긴하죠..외부적인 열이 가해지면 혈액순환이 잘되는 건 있긴합니다만은..)
상당한 고온을 머리의 전기침으로 전달해야..한다고 볼때..ㅡ.ㅡ...
그런 고열을 받아도 될지...
그렇다고 충분한 혈류량이 확보될지..의문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거기 의견을 안 받아들이고 순수 제 생각만 본다면 회의적입니다..
>뉴스에도 나왔네요.. 많은 과학자들이 좀 회의스러운 반응을 보인다는..
>
>저역시 좀 그렇습니다.. 밑에 분 몇분이 뭐 나누시는 말씀을 들어보면 또 헷갈리지만..
>
>전 간단히.. 사람이 열이 날때를 들어보겠습니다.
>
>감기에 걸린다던가 하면 열이 나지요.. 그럼 우리는 그 부분에 얼음주머니를 갖다 댑니다..
>
>만일 밑에 어느분의 말씀중.. 혈액이 냉각수 역할을 한다..
>
>그렇담 오리혀 열이나는 머리에 더 열을 가해 머리속의 온도를 낮춰야 하지 않을까요..
>
>음..뭐 이렇게 저렇게 생각 해보면 끝이 없겠네요..
>
>전 지금 상당히 혼란스럽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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